1. 돈카츠 야마베 우에노점 (정식 / 백반)
대표 메뉴: 로스카츠 정식 【770엔】
위치 및 도보: JR 우에노역 시노바즈 출구 · 도보 4분
점심 영업시간: 11:00 - 15:00 / 17:00 - 21:00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우에노역 도보 4분 · 눈앞에서 튀겨주는 두툼한 겉바속촉 로스카츠 정식 & 재첩 된장국 (현금 전용)
깔끔한 밝은 나무 바 테이블 너머로 셰프님이 튀김 기름에서 두툼한 돈카츠를 건져 올려 바삭바삭 썰어내는 소리가 가게 안을 꽉 채워요. 『돈카츠 야마베 우에노점』은 밖이나 안쪽 대기 의자에서 줄 서 있을 때 직원이 미리 주문을 받아두기 때문에, 자리에 앉고 나면 생각보다 금방 쟁반이 차려져요.
대표 메뉴인 「등심 돈카츠(로스카츠) 정식」(770엔~·최근 물가 인상으로 일부 가격 조정 있음)이랑 해산물·멘치카츠가 묶인 「모둠 정식」(870엔), 「안심(히레카츠) 정식」(970엔)에는 산더미 양배추 채(유자 드레싱 꿀맛)와 절임 반찬, 시원한 재첩 된장국, 넉넉한 흰밥이 같이 나와요. 천 엔 안팎이라는 게 안 믿길 정도로 고기가 두툼하고 육즙이 꽉 차 있는데, 오직 현금 결제만 가능하고 오후 3시~5시는 브레이크 타임인 데다 피크 시간엔 20분쯤 웨이팅이 있어요.
- 가격이 믿기지 않는 두툼한 등심 돈카츠 정식(770엔~)에 수북한 양배추 샐러드와 재첩 된장국까지 풀세트!
- 초밥집처럼 깔끔한 다찌석(바 테이블)에서 갓 튀겨 썰어주는 모습을 보며 먹을 수 있어요
- 카드·QR 일절 안 되는 100% 현금 전용이고, 오후 3~5시 브레이크 타임과 점심 웨이팅을 체크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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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카츠 정식: 770엔
- 히레카츠 정식: 970엔
- 믹스 정식: 870엔
2. 중국수타라면 바조쿠 아사쿠사점 (라멘 / 츠케멘)
대표 메뉴: 탄탄멘 【1000엔】
위치 및 도보: 도쿄메트로 아사쿠사역 2번 출구 · 도보 1분
점심 영업시간: 11:00 - 23:00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아사쿠사역 도보 1분 · 주방에서 '쾅쾅' 직접 쳐서 뽑는 쫄깃한 수타면 탄탄멘 1,000엔 (현금 전용·흰 옷 주의)
아사쿠사 카미나리몬도리 가게 앞에 서면 주방에서 반죽을 작업대에 힘껏 내리치는 '쾅! 쾅!' 소리가 밖까지 쩌렁쩌렁 울려요. 『바조쿠 아사쿠사점』은 주문 들어올 때마다 요리사가 양손으로 반죽을 늘려서 직접 뽑아내는 수타면이 메인이에요. 식권기는 따로 없고 자리에 앉아서 주문한 뒤 다 먹고 나갈 때 계산하는 옛날 중식당 방식이에요.
인기 원탑인 「탄탄멘」(1,000엔)이랑 「탄탄 츠케멘」(1,000엔), 기본 「라멘」(800엔)은 수타면 특유의 사누키 우동 뺨치는 탱탱하고 쫄깃한 면발이 미쳤거든요. 탄탄멘 국물도 느끼한 땅콩버터 맛이 아니라 고소한 검은깨 향에 은은한 산미가 도는 깔끔한 간장 베이스라 면발 맛이 확 살아요. 단, 결제는 현금만 가능하고 탱탱한 면을 후루룩 면치기할 때 검은깨 국물이 옷에 엄청 잘 튀니까 흰 셔츠 입고 가는 건 절대 비추예요!
- 주문 즉시 주방에서 반죽을 내리쳐 뽑아내는 우동급 탱탱함의 수타면 식감이 독보적이에요
- 고소한 검은깨와 은은한 산미가 어우러진 탄탄멘(1,000엔), 탄탄 츠케멘(1,000엔), 라멘(800엔)
- 식후 현금 결제만 가능하고, 면발 탄력이 워낙 강해서 국물이 옷에 잘 튀니 밝은 옷은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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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탄멘: 1000엔
- 라멘: 800엔
- 탄탄 츠케멘: 1000엔
3. 텐동 텐야 아사쿠사점 (돈카츠 / 덮밥)
대표 메뉴: 올스타 텐동 (새우·오징어·단호박·연근 갓 튀긴 튀김덮밥) 【560엔】
위치 및 도보: 도쿄메트로 아사쿠사역 1번 출구 카미나리몬 앞 · 도보 2분
점심 영업시간: 11:00 - 22:00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카미나리몬 바로 앞에서 560엔에 바삭한 기본 텐동을 맛보는 갓성비 체인
아사쿠사역 1번 출구에서 바로 보이는 카미나리몬 코앞에 자리 잡은 텐야예요. 살인적인 관광지 물가 한복판인데도 기본 텐동이 560엔, 새우 두 마리가 올라간 상텐동이 680엔이라 갓성비 한 끼로 최고거든요. 자리에 앉아서 주문하는 방식이고 테이블에 있는 타레 소스를 취향껏 더 뿌려 먹으면 단짠 매력이 확 살아나요. 다만 외국인 관광객들이 끌고 온 대형 캐리어 때문에 통로가 좁고 점심시간엔 꽤 어수선해요.
- 미소장국이 포함된 기본 텐동이 560엔이라는 혜자 가격
- 튀김과 밥이 따로 나오는 깔끔한 덴푸라 정식(730엔)
- 테이블 위 텐동 소스와 절임 반찬으로 간 조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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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동: 560엔
- 상천동(새우 2마리): 680엔
- 텐푸라 정식: 730엔
4. 히다카야 우에노점 (중화요리 / 교자)
대표 메뉴: 중화소바 【420엔】
위치 및 도보: 우에노역 · 도보 2분
점심 영업시간: 11:00 - 15:00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중화소바 420엔에 볶음밥 490엔을 합쳐도 천 엔 이하인 태블릿 주문 매장
우에노역에서 걸어서 2분 거리에 있고 1층부터 3층까지 좌석이 있는 대형 매장이라 회전율이 빨라요. 자리에 있는 태블릿으로 편하게 고르고 나갈 때 계산서 들고 카운터에서 결제하면 돼요. 클래식한 중화소바가 420엔, 고슬고슬한 볶음밥이 490엔이라 둘 다 시켜도 천 엔이 안 넘는 혜자스러운 가격이거든요. 혼밥하기 좋은 바 좌석도 많지만, 우에노 특성상 낮술 마시는 아저씨들이 많아서 꽤 시끌벅적해요.
- 중화소바(420엔)와 볶음밥(490엔)의 부담 없는 가격대
- 좌석마다 설치된 태블릿으로 눈치 안 보고 편하게 주문
- 3층 규모의 넉넉한 좌석 수와 빠른 회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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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소바: 420엔
- 볶음밥 (차한): 490엔
5. 마루가메 제면 우에노 중앙거리점 (우동 / 소바)
대표 메뉴: 냉소바 세트 【590엔】
위치 및 도보: 우에노역 · 도보 3분
점심 영업시간: 11:00 - 15:00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키오스크 주문으로 편하게 즐기는 아메요코 입구 590엔 우동 세트 맛집
아메요코 센터빌딩 1층에 있는 마루가메 제면인데, 여긴 다른 지점이랑 다르게 입구 터치식 키오스크에서 먼저 식권을 뽑는 시스템이라 일본어 못해도 주문하기 엄청 편해요. 시원한 냉소바·우동 세트(590엔)나 원하는 튀김 골라 담는 텐동(550엔)도 가성비가 딱 좋거든요. 셀프바에서 파랑 튀김부스러기, 생강을 무료로 듬뿍 얹어 먹는 게 국룰이에요. 대신 매장 통로가 좁고 점심땐 자리 잡기 눈치 게임이 치열해요.
- 일본어 걱정 없는 다국어 지원 터치식 식권기 완비
- 냉소바/우동 세트(590엔)와 텐동(550엔)의 가성비 메뉴
- 파, 텐카스(튀김부스러기), 다진 생강 무료 셀프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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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니쿠노오오야마 우에노점 (정식 / 백반)
대표 메뉴: 야미츠키 멘치 & 고로케 정식(やみつきメンチ&コロッケ定食) 【880엔】
위치 및 도보: 우에노역 / 오카치마치역 · 도보 2분
점심 영업시간: 11:00 - 15:00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안쪽 홀 좌석에서 육즙 가득한 멘치카츠&고로케 정식을 880엔에 즐기는 정육점 직영 식당
아메요코 골목에서 늘 사람들 모여 있는 정육 도매상 직영 맛집이에요. 가게 앞 서서 먹는 타치노미 구역이 유명한데, 안쪽 식당 홀로 들어가면 앉아서 든든하게 점심 정식을 먹을 수 있거든요. 야미츠키 멘치카츠&고로케 정식(880엔)이나 오늘의 런치(950엔)는 겉바속촉 그 자체라 베어 물면 육즙이 팡 터져요. 자리에서 QR코드로 주문하는 방식인데 점심시간엔 입구 번호표 뽑고 웨이팅해야 하고 옷에 기름 냄새가 좀 배요.
- 서서 먹는 구역 안쪽에 마련된 쾌적한 착석형 식당 홀
- 육즙이 꽉 찬 멘치카츠&고로케 정식(880엔)과 일일 런치(950엔)
- 스마트폰 QR 주문 및 대기 번호표 발권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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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미츠키 멘치 & 고로케 정식(やみつきメンチ&コロッケ定食): 880엔
- 히가와리 런치(日替わりランチ): 950엔
7. 미나토야 식품 본점 (해산물 / 스시)
대표 메뉴: 마구로동(まぐろ丼) 【550엔】
위치 및 도보: 오카치마치역 / 우에노역 (아메요코) · 도보 3분
점심 영업시간: 11:00 - 19:00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오카치마치역 / 우에노역 (아메요코) · 도보 3분 · '마구로동(まぐろ丼)' 550엔 (점심 11:00 - 19:00)
오카치마치역 / 우에노역 (아메요코) · 도보 3분 근처에서 천 엔 한 장으로 든든하게 혼밥할 수 있는 해산물/스시 맛집 『미나토야 식품 본점』은 '마구로동(まぐろ丼)'(550엔)으로 유명해요.
여기에 네기토로동(ねぎとろ丼)(650엔) 같은 메뉴들도 다 천 엔 이하로 골라 먹을 수 있어서 단골이 많고, 런치 타임은 11:00 - 19:00에 운영해요. 튀김이나 생선구이 주문이 몰리는 시간엔 가게 안에 기름 냄새가 좀 배니까 아끼는 외투는 주의하세요.
- 시그니처 '마구로동(まぐろ丼)' 550엔 (네기토로동(ねぎとろ丼)(650엔) 등도 전부 1,000엔 이하!)
- 오카치마치역 / 우에노역 (아메요코) · 도보 3분 위치, 점심 영업시간은 11:00 - 19:00
- 튀김이나 생선구이 주문이 몰리는 시간엔 가게 안에 기름 냄새가 좀 배니까 아끼는 외투는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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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구로동(まぐろ丼): 550엔
- 네기토로동(ねぎとろ丼): 650엔
8. 친친켄 (라멘 / 츠케멘)
대표 메뉴: 쇼유 라멘(ラーメン) 【750엔】
위치 및 도보: 오카치마치역 / 우에노역 · 도보 3분
점심 영업시간: 11:00 - 21:00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오카치마치역 / 우에노역 · 도보 3분 · '쇼유 라멘(ラーメン)' 750엔 (점심 11:00 - 21:00)
오카치마치역 / 우에노역 · 도보 3분 주변에서 가성비 좋은 점심 스팟을 찾는다면 '쇼유 라멘(ラーメン)'을 750엔에 내어주는 『친친켄』이 딱이에요!
여기에 볶음밥(チャーハン)(850엔) 같은 메뉴들도 다 천 엔 이하로 골라 먹을 수 있어서 단골이 많고, 런치 타임은 11:00 - 21:00에 운영해요. 낮 12시 땡 하면 식권기 앞에 바로 웨이팅 줄이 생기니까, 11시 반 전이나 오후 1시 넘어서 가는 게 훨씬 편해요.
- 시그니처 '쇼유 라멘(ラーメン)' 750엔 (볶음밥(チャーハン)(850엔) 등도 전부 1,000엔 이하!)
- 오카치마치역 / 우에노역 · 도보 3분 위치, 점심 영업시간은 11:00 - 21:00
- 낮 12시 땡 하면 식권기 앞에 바로 웨이팅 줄이 생기니까, 11시 반 전이나 오후 1시 넘어서 가는 게 훨씬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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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유 라멘(ラーメン): 750엔
- 차항(チャーハン): 850엔
9. 쇼류 (중화요리 / 교자)
대표 메뉴: 점보 교자 라이스(ジャンボ餃子ライス) 【850엔】
위치 및 도보: 오카치마치역 / 우에노역 · 도보 3분
점심 영업시간: 11:30 - 15:00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오카치마치역 / 우에노역 · 도보 3분 · '점보 교자 라이스(ジャンボ餃子ライス)' 850엔 (점심 11:30 - 15:00)
평일 낮에 부담 없이 들르기 좋은 『쇼류』(오카치마치역 / 우에노역 · 도보 3분)에서는 대표 메뉴인 '점보 교자 라이스(ジャンボ餃子ライス)'을 850엔이라는 착한 가격에 맛볼 수 있어요.
주카소바(中華そば)(750엔) 등 다른 인기 메뉴들도 전부 천 엔을 안 넘기는 혜자 구성이고, 낮 영업시간은 11:30 - 15:00이니 참고하세요. 로컬 중식당답게 카드는 안 되고 현금만 받는 경우가 많으니 들어가기 전에 천 엔짜리 지폐 꼭 챙겨두세요.
- 시그니처 '점보 교자 라이스(ジャンボ餃子ライス)' 850엔 (주카소바(中華そば)(750엔) 등도 전부 1,000엔 이하!)
- 오카치마치역 / 우에노역 · 도보 3분 위치, 점심 영업시간은 11:30 - 15:00
- 로컬 중식당답게 카드는 안 되고 현금만 받는 경우가 많으니 들어가기 전에 천 엔짜리 지폐 꼭 챙겨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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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보 교자 라이스(ジャンボ餃子ライス): 850엔
- 주카소바(中華そば): 750엔
10. 카레전문점 크라운에이스 우에노아메요코점 (카레)
대표 메뉴: 카츠카레(カツカレー) 【700엔】
위치 및 도보: 우에노역 / 게이세이우에노역 · 도보 2분
점심 영업시간: 10:30 - 20:00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우에노역 / 게이세이우에노역 · 도보 2분 · '카츠카레(カツカレー)' 700엔 (점심 10:30 - 20:00)
우에노역 / 게이세이우에노역 · 도보 2분에서 호다닥 한 끼 채우기 좋은 카레 전문점 『카레전문점 크라운에이스 우에노아메요코점』의 원픽 메뉴는 단연 '카츠카레(カツカレー)'(700엔)이거든요.
치킨카레(チキンカレー)(550엔) 등 다른 인기 메뉴들도 전부 천 엔을 안 넘기는 혜자 구성이고, 낮 영업시간은 10:30 - 20:00이니 참고하세요. 낮 12시 전후엔 직장인 포장 주문이랑 홀 손님이 겹쳐서 평소보다 음식이 몇 분 더 걸릴 수 있어요.
- 시그니처 '카츠카레(カツカレー)' 700엔 (치킨카레(チキンカレー)(550엔) 등도 전부 1,000엔 이하!)
- 우에노역 / 게이세이우에노역 · 도보 2분 위치, 점심 영업시간은 10:30 - 20:00
- 낮 12시 전후엔 직장인 포장 주문이랑 홀 손님이 겹쳐서 평소보다 음식이 몇 분 더 걸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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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츠카레(カツカレー): 700엔
- 치킨카레(チキンカレー): 550엔
11. 오쇼쿠지처 모리노차야 (정식 / 백반)
대표 메뉴: 차슈 에그 정식(チャーシューエッグ定食) 【900엔】
위치 및 도보: 우에노역 시노바즈구치 · 도보 2분
점심 영업시간: 11:00 - 15:00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우에노역 도보 2분 · 기찻길 아래 노포 식당의 단짠 '차슈 에그 정식' 900엔 (일요일 휴무·조기 품절 주의)
우에노 아메요코 근처 JR 기찻길 바로 아래, 전철 지나가는 소리가 덜컹덜컹 울리는 옛날 백반집 『모리노차야』에서는 점심 손님 열에 여덟이 「차슈 에그 정식」(900엔)을 시켜요. 접시 위에 단짠 간장 양념이 푹 밴 두툼한 차슈 여러 점이랑 반숙 계란후라이 두 개, 양배추 채가 푸짐하게 담겨 나오거든요.
처음엔 고기만 집어서 흰밥이랑 먹다가, 중간에 반숙 노른자를 톡 터뜨려 차슈에 찍어 먹거나 테이블에 있는 겨자·마요네즈를 살짝 얹어 밥이랑 크게 한 입 먹으면 극락이에요. 「돼지 생강구이(쇼가야키) 정식」(850엔)도 든든해요. 다만 일요일은 쉬고 낮 영업이 오후 3시까지로 짧은 데다, 최고 인기인 차슈 에그 정식은 오후 1시 반만 넘어도 솔드아웃되는 날이 많으니 일찍 가셔야 해요.
- 두툼한 차슈 위에 반숙 계란후라이 2개가 올라간 차슈 에그 정식(900엔)과 돼지 생강구이 정식(850엔)
- 단짠 간장 양념 차슈에 노른자랑 마요네즈 살짝 찍어서 흰밥 위에 얹어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어요
- 일요일 휴무에 오후 3시 마감이고, 차슈 에그는 오후 1시 넘으면 품절될 때가 많으니 서둘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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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슈 에그 정식(チャーシューエッグ定食): 900엔
- 쇼가야키 정식(生姜焼き定食): 850엔
12. 세이세이한텐 (중화요리 / 교자)
대표 메뉴: 마파두부 정식(麻婆豆腐定食) 【850엔】
위치 및 도보: 우에노역 이리야구치 · 도보 3분
점심 영업시간: 11:00 - 15:00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우에노역 이리야구치 · 도보 3분 · '마파두부 정식(麻婆豆腐定食)' 850엔 (점심 11:00 - 15:00)
점심때마다 근처 직장인들이 줄 서서 먹는 『세이세이한텐』(우에노역 이리야구치 · 도보 3분)에서 제일 잘 나가는 메뉴는 850엔짜리 '마파두부 정식(麻婆豆腐定食)'이거든요.
이거 말고도 청두 히가와리 정식(成都日替わり定食)(780엔)까지 총 2가지 메뉴가 전부 1,000엔 안쪽이라 가성비가 꽤 괜찮고, 점심 영업은 11:00 - 15:00까지예요. 로컬 중식당답게 카드는 안 되고 현금만 받는 경우가 많으니 들어가기 전에 천 엔짜리 지폐 꼭 챙겨두세요.
- 시그니처 '마파두부 정식(麻婆豆腐定食)' 850엔 (청두 히가와리 정식(成都日替わり定食)(780엔) 등도 전부 1,000엔 이하!)
- 우에노역 이리야구치 · 도보 3분 위치, 점심 영업시간은 11:00 - 15:00
- 로컬 중식당답게 카드는 안 되고 현금만 받는 경우가 많으니 들어가기 전에 천 엔짜리 지폐 꼭 챙겨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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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파두부 정식(麻婆豆腐定食): 850엔
- 청두 히가와리 정식(成都日替わり定食): 780엔
13. 델리 우에노점 (카레)
대표 메뉴: 카시미르 카레(カシミールカレー) 【950엔】
위치 및 도보: 우에노히로코지역 / 오카치마치역 · 도보 3분
점심 영업시간: 11:50 - 21:30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우에노히로코지역 도보 3분 · 1956년 노포의 중독성 강한 매운 흑카레 '카시미르 카레' (본점 현금 전용)
좁은 바 테이블에 나란히 앉은 손님들이 다들 이마에 땀을 송골송골 흘리면서 새까맣고 묽은 국물 카레를 묵묵히 떠먹고 있어요. 1956년 문을 연 카레 노포 『델리 우에노점』의 간판인 「카시미르 카레」(기존 950엔·최근 매장 판매가 일부 인상 있음)는 걸쭉함이 전혀 없는 검은 수프 카레 안에 큼직한 닭고기랑 감자가 들어간 매운맛 끝판왕 카레거든요.
첫 입엔 볶은 향신료의 쌉싸름한 감칠맛이 먼저 돌고, 바로 다음 순간 날카로운 매운맛이 목구멍을 훅 치고 올라와요. 테이블에 있는 양파 피클이랑 오이절임을 중간중간 집어 먹으면 매운 입안이 싹 정리돼요. 매운 거 잘 못 드시면 무리하지 말고 순한 인도풍 「델리 카레」(850엔~)로 시키시고, 여긴 우에노 본점이라 카드 안 받고 현금만 되는 데다 자리 간격이 엄청 좁아요.
- 묽고 까만 국물에 큼직한 닭고기와 감자가 들어간 매운맛 성지 카시미르 카레와 순한 델리 카레
- 테이블 위 양파 피클과 오이절임을 무료로 듬뿍 덜어 먹을 수 있어서 매운 입안을 달래기 딱 좋아요
- 우에노 본점은 현금 결제만 가능하고 자리가 좁은 편! 카시미르 카레는 진짜 매우니 맵찔이는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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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시미르 카레(カシミールカレー): 950엔
- 델리 카레(デリーカレー): 850엔
14. 미즈구치 쇼쿠도 (정식 / 백반)
대표 메뉴: 이리부타 정식(いり豚定食) 【980엔】
위치 및 도보: 아사쿠사역(쓰쿠바익스프레스) / 도부·긴자선 아사쿠사역 · 도보 3분
점심 영업시간: 10:00 - 15:00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아사쿠사역(쓰쿠바익스프레스) / 도부·긴자선 아사쿠사역 · 도보 3분 · '이리부타 정식(いり豚定食)' 980엔 (점심 10:00 - 15:00)
아사쿠사역(쓰쿠바익스프레스) / 도부·긴자선 아사쿠사역 · 도보 3분 주변에서 가성비 좋은 점심 스팟을 찾는다면 '이리부타 정식(いり豚定食)'을 980엔에 내어주는 『미즈구치 쇼쿠도』이 딱이에요!
여기에 아지후라이 정식(アジフライ定食)(930엔) 같은 메뉴들도 다 천 엔 이하로 골라 먹을 수 있어서 단골이 많고, 런치 타임은 10:00 - 15:00에 운영해요. 낮 12시부터 45분 사이엔 근처 직장인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금방 만석이 되니 피크 타임만 살짝 피해서 가세요.
- 시그니처 '이리부타 정식(いり豚定食)' 980엔 (아지후라이 정식(アジフライ定食)(930엔) 등도 전부 1,000엔 이하!)
- 아사쿠사역(쓰쿠바익스프레스) / 도부·긴자선 아사쿠사역 · 도보 3분 위치, 점심 영업시간은 10:00 - 15:00
- 낮 12시부터 45분 사이엔 근처 직장인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금방 만석이 되니 피크 타임만 살짝 피해서 가세요.
1000엔 이하 제공 메뉴 전체보기
- 이리부타 정식(いり豚定食): 980엔
- 아지후라이 정식(アジフライ定食): 930엔
15. 키미즈카 쇼쿠도 (정식 / 백반)
대표 메뉴: 오뎅 정식(おでん定食) 【800엔】
위치 및 도보: 아사쿠사역 · 도보 7분
점심 영업시간: 11:00 - 15:00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아사쿠사역 · 도보 7분 · '오뎅 정식(おでん定食)' 800엔 (점심 11:00 - 15:00)
평일 낮에 부담 없이 들르기 좋은 『키미즈카 쇼쿠도』(아사쿠사역 · 도보 7분)에서는 대표 메뉴인 '오뎅 정식(おでん定食)'을 800엔이라는 착한 가격에 맛볼 수 있어요.
카츠동(かつ丼)(850엔) 등 다른 인기 메뉴들도 전부 천 엔을 안 넘기는 혜자 구성이고, 낮 영업시간은 11:00 - 15:00이니 참고하세요. 인기 정식 메뉴는 오후 1시 반 넘어가면 재료 소진으로 솔드아웃되는 날이 있어서 조금 일찍 가는 게 안전해요.
- 시그니처 '오뎅 정식(おでん定食)' 800엔 (카츠동(かつ丼)(850엔) 등도 전부 1,000엔 이하!)
- 아사쿠사역 · 도보 7분 위치, 점심 영업시간은 11:00 - 15:00
- 인기 정식 메뉴는 오후 1시 반 넘어가면 재료 소진으로 솔드아웃되는 날이 있어서 조금 일찍 가는 게 안전해요.
1000엔 이하 제공 메뉴 전체보기
- 오뎅 정식(おでん定食): 800엔
- 카츠동(かつ丼): 850엔
16. 소바도코로 카메야 오카치마치점 (우동 / 소바)
대표 메뉴: 원조 텐타마 소바(元祖天玉そば) 【560엔】
위치 및 도보: 오카치마치역 남쪽 출구 · 도보 2분
점심 영업시간: 07:00 - 22:00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오카치마치역 남쪽 출구 · 도보 2분 · '원조 텐타마 소바(元祖天玉そば)' 560엔 (점심 07:00 - 22:00)
오카치마치역 남쪽 출구 · 도보 2분에서 호다닥 한 끼 채우기 좋은 우동/소바 전문점 『소바도코로 카메야 오카치마치점』의 원픽 메뉴는 단연 '원조 텐타마 소바(元祖天玉そば)'(560엔)이거든요.
카키아게 세이로(かき揚げせいろ)(500엔) 등 다른 인기 메뉴들도 전부 천 엔을 안 넘기는 혜자 구성이고, 낮 영업시간은 07:00 - 22:00이니 참고하세요. 튀김 토핑은 손님 회전이 제일 빠른 11시 반~12시 반 사이에 가야 갓 튀긴 겉바속촉 상태로 맛볼 수 있어요.
- 시그니처 '원조 텐타마 소바(元祖天玉そば)' 560엔 (카키아게 세이로(かき揚げせいろ)(500엔) 등도 전부 1,000엔 이하!)
- 오카치마치역 남쪽 출구 · 도보 2분 위치, 점심 영업시간은 07:00 - 22:00
- 튀김 토핑은 손님 회전이 제일 빠른 11시 반~12시 반 사이에 가야 갓 튀긴 겉바속촉 상태로 맛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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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조 텐타마 소바(元祖天玉そば): 560엔
- 카키아게 세이로(かき揚げせいろ): 500엔
17. 소바우동 문주 아사쿠사점 (우동 / 소바)
대표 메뉴: 슌기쿠텐 소바(春菊天そば) 【530엔】
위치 및 도보: 아사쿠사역 지하상가 직결 () · 도보 1분
점심 영업시간: 07:00 - 20:00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아사쿠사역 지하상가 직결 () · 도보 1분 · '슌기쿠텐 소바(春菊天そば)' 530엔 (점심 07:00 - 20:00)
아사쿠사역 지하상가 직결 () · 도보 1분 쪽에서 가볍게 점심 해결하기 좋은 『소바우동 문주 아사쿠사점(そばうどん 文殊 浅草店)』은 시그니처 메뉴인 '슌기쿠텐 소바(春菊天そば)'이 530엔이에요.
이거 말고도 카키아게 소바(かき揚げそば)(520엔)까지 총 2가지 메뉴가 전부 1,000엔 안쪽이라 가성비가 꽤 괜찮고, 점심 영업은 07:00 - 20:00까지예요. 점심 피크 땐 식권기나 배식구 앞에 줄이 길게 서지만, 면 나오는 속도가 워낙 빨라서 웨이팅은 금방 빠져요.
- 시그니처 '슌기쿠텐 소바(春菊天そば)' 530엔 (카키아게 소바(かき揚げそば)(520엔) 등도 전부 1,000엔 이하!)
- 아사쿠사역 지하상가 직결 () · 도보 1분 위치, 점심 영업시간은 07:00 - 20:00
- 점심 피크 땐 식권기나 배식구 앞에 줄이 길게 서지만, 면 나오는 속도가 워낙 빨라서 웨이팅은 금방 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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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슌기쿠텐 소바(春菊天そば): 530엔
- 카키아게 소바(かき揚げそば): 520엔
18. 돈코츠라멘 하카타후류 우에노점 (라멘 / 츠케멘)
대표 메뉴: 돈코츠 라멘(とんこつラーメン) 【800엔】
위치 및 도보: 우에노역 / 오카치마치역 · 도보 3분
점심 영업시간: 11:00 - 23:00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우에노역 / 오카치마치역 · 도보 3분 · '돈코츠 라멘(とんこつラーメン)' 800엔 (점심 11:00 - 23:00)
점심때마다 근처 직장인들이 줄 서서 먹는 『돈코츠라멘 하카타후류 우에노점』(우에노역 / 오카치마치역 · 도보 3분)에서 제일 잘 나가는 메뉴는 800엔짜리 '돈코츠 라멘(とんこつラーメン)'이거든요.
이거 말고도 매운 미소 돈코츠 라멘(辛味噌とんこつラーメン)(900엔)까지 총 2가지 메뉴가 전부 1,000엔 안쪽이라 가성비가 꽤 괜찮고, 점심 영업은 11:00 - 23:00까지예요. 바 테이블 위주라 옆 사람이랑 간격이 좀 좁은 편이니 큰 백팩이나 쇼핑백은 발밑 바구니에 넣으시면 돼요.
- 시그니처 '돈코츠 라멘(とんこつラーメン)' 800엔 (매운 미소 돈코츠 라멘(辛味噌とんこつラーメン)(900엔) 등도 전부 1,000엔 이하!)
- 우에노역 / 오카치마치역 · 도보 3분 위치, 점심 영업시간은 11:00 - 23:00
- 바 테이블 위주라 옆 사람이랑 간격이 좀 좁은 편이니 큰 백팩이나 쇼핑백은 발밑 바구니에 넣으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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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코츠 라멘(とんこつラーメン): 800엔
- 매운 미소 돈코츠 라멘(辛味噌とんこつラーメン): 900엔
19. 텐동 텐야 오카치마치점 (텐동 / 튀김)
대표 메뉴: 텐동(天丼) 【590엔】
위치 및 도보: 오카치마치역 북쪽 출구 · 도보 1분
점심 영업시간: 11:00 - 22:00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오카치마치역 북쪽 출구 · 도보 1분 · '텐동(天丼)' 590엔 (점심 11:00 - 22:00)
오카치마치역 북쪽 출구 · 도보 1분 근처에서 천 엔 한 장으로 든든하게 혼밥할 수 있는 텐동/튀김 맛집 『텐동 텐야 오카치마치점』은 '텐동(天丼)'(590엔)으로 유명해요.
여기에 텐동 소바 세트(天丼・小そばセット)(850엔) 같은 메뉴들도 다 천 엔 이하로 골라 먹을 수 있어서 단골이 많고, 런치 타임은 11:00 - 22:00에 운영해요. 튀김이나 생선구이 주문이 몰리는 시간엔 가게 안에 기름 냄새가 좀 배니까 아끼는 외투는 주의하세요.
- 시그니처 '텐동(天丼)' 590엔 (텐동 소바 세트(天丼・小そばセット)(850엔) 등도 전부 1,000엔 이하!)
- 오카치마치역 북쪽 출구 · 도보 1분 위치, 점심 영업시간은 11:00 - 22:00
- 튀김이나 생선구이 주문이 몰리는 시간엔 가게 안에 기름 냄새가 좀 배니까 아끼는 외투는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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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동(天丼): 590엔
- 텐동 소바 세트(天丼・小そばセット): 850엔
20. 카츠야 오카치마치미나미구치점 (정식 / 백반)
대표 메뉴: 가츠동 매(カツ丼 梅) 【649엔】
위치 및 도보: 오카치마치역 남쪽 출구 · 도보 1분
점심 영업시간: 10:30 - 23:00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오카치마치역 남쪽 출구 · 도보 1분 · '가츠동 매(カツ丼 梅)' 649엔 (점심 10:30 - 23:00)
오카치마치역 남쪽 출구 · 도보 1분 주변에서 가성비 좋은 점심 스팟을 찾는다면 '가츠동 매(カツ丼 梅)'을 649엔에 내어주는 『카츠야 오카치마치미나미구치점』이 딱이에요!
여기에 로스카츠 정식(ロースカツ定食)(869엔) 같은 메뉴들도 다 천 엔 이하로 골라 먹을 수 있어서 단골이 많고, 런치 타임은 10:30 - 23:00에 운영해요. 낮 12시부터 45분 사이엔 근처 직장인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금방 만석이 되니 피크 타임만 살짝 피해서 가세요.
- 시그니처 '가츠동 매(カツ丼 梅)' 649엔 (로스카츠 정식(ロースカツ定食)(869엔) 등도 전부 1,000엔 이하!)
- 오카치마치역 남쪽 출구 · 도보 1분 위치, 점심 영업시간은 10:30 - 23:00
- 낮 12시부터 45분 사이엔 근처 직장인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금방 만석이 되니 피크 타임만 살짝 피해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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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츠동 매(カツ丼 梅): 649엔
- 로스카츠 정식(ロースカツ定食): 869엔
21. 나다아이 후지소바 우에노점 (우동 / 소바)
대표 메뉴: 미니 가츠동 세트(ミニかつ丼セット) 【820엔】
위치 및 도보: 우에노역 · 도보 2분
점심 영업시간: 24시간 영업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우에노역 · 도보 2분 · '미니 가츠동 세트(ミニかつ丼セット)' 820엔 (점심 24시간 영업)
평일 낮에 부담 없이 들르기 좋은 『나다아이 후지소바 우에노점』(우에노역 · 도보 2분)에서는 대표 메뉴인 '미니 가츠동 세트(ミニかつ丼セット)'을 820엔이라는 착한 가격에 맛볼 수 있어요.
카케소바(かけそば)(430엔) 등 다른 인기 메뉴들도 전부 천 엔을 안 넘기는 혜자 구성이고, 낮 영업시간은 24시간 영업이니 참고하세요. 높은 의자나 스탠딩 바 테이블 위주라 다 먹고 느긋하게 쉬기보단 후루룩 먹고 바로 일어나는 분위기예요.
- 시그니처 '미니 가츠동 세트(ミニかつ丼セット)' 820엔 (카케소바(かけそば)(430엔) 등도 전부 1,000엔 이하!)
- 우에노역 · 도보 2분 위치, 점심 영업시간은 24시간 영업
- 높은 의자나 스탠딩 바 테이블 위주라 다 먹고 느긋하게 쉬기보단 후루룩 먹고 바로 일어나는 분위기예요.
1000엔 이하 제공 메뉴 전체보기
- 미니 가츠동 세트(ミニかつ丼セット): 820엔
- 카케소바(かけそば): 430엔
22. 나다아이 후지소바 아사쿠사점 (우동 / 소바)
대표 메뉴: 특모리 소바(特もりそば) 【580엔】
위치 및 도보: 아사쿠사역 가미나리몬 · 도보 1분
점심 영업시간: 24시간 영업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아사쿠사역 가미나리몬 · 도보 1분 · '특모리 소바(特もりそば)' 580엔 (점심 24시간 영업)
아사쿠사역 가미나리몬 · 도보 1분에서 호다닥 한 끼 채우기 좋은 우동/소바 전문점 『나다아이 후지소바 아사쿠사점』의 원픽 메뉴는 단연 '특모리 소바(特もりそば)'(580엔)이거든요.
미니 카레 세트(ミニカレーセット)(770엔) 등 다른 인기 메뉴들도 전부 천 엔을 안 넘기는 혜자 구성이고, 낮 영업시간은 24시간 영업이니 참고하세요. 튀김 토핑은 손님 회전이 제일 빠른 11시 반~12시 반 사이에 가야 갓 튀긴 겉바속촉 상태로 맛볼 수 있어요.
- 시그니처 '특모리 소바(特もりそば)' 580엔 (미니 카레 세트(ミニカレーセット)(770엔) 등도 전부 1,000엔 이하!)
- 아사쿠사역 가미나리몬 · 도보 1분 위치, 점심 영업시간은 24시간 영업
- 튀김 토핑은 손님 회전이 제일 빠른 11시 반~12시 반 사이에 가야 갓 튀긴 겉바속촉 상태로 맛볼 수 있어요.
1000엔 이하 제공 메뉴 전체보기
- 특모리 소바(特もりそば): 580엔
- 미니 카레 세트(ミニカレーセット): 770엔
23. 코모로소바 오카치마치점 (우동 / 소바)
대표 메뉴: 카키아게동 세트(かき揚げ丼セット) 【620엔】
위치 및 도보: 오카치마치역 / 나카오카치마치역 · 도보 4분
점심 영업시간: 07:30 - 20:00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오카치마치역 / 나카오카치마치역 · 도보 4분 · '카키아게동 세트(かき揚げ丼セット)' 620엔 (점심 07:30 - 20:00)
오카치마치역 / 나카오카치마치역 · 도보 4분 쪽에서 가볍게 점심 해결하기 좋은 『코모로소바 오카치마치점(小諸そば 御徒町店)』은 시그니처 메뉴인 '카키아게동 세트(かき揚げ丼セット)'이 620엔이에요.
이거 말고도 니마이 모리소바(二枚もりそば)(460엔)까지 총 2가지 메뉴가 전부 1,000엔 안쪽이라 가성비가 꽤 괜찮고, 점심 영업은 07:30 - 20:00까지예요. 점심 피크 땐 식권기나 배식구 앞에 줄이 길게 서지만, 면 나오는 속도가 워낙 빨라서 웨이팅은 금방 빠져요.
- 시그니처 '카키아게동 세트(かき揚げ丼セット)' 620엔 (니마이 모리소바(二枚もりそば)(460엔) 등도 전부 1,000엔 이하!)
- 오카치마치역 / 나카오카치마치역 · 도보 4분 위치, 점심 영업시간은 07:30 - 20:00
- 점심 피크 땐 식권기나 배식구 앞에 줄이 길게 서지만, 면 나오는 속도가 워낙 빨라서 웨이팅은 금방 빠져요.
1000엔 이하 제공 메뉴 전체보기
- 카키아게동 세트(かき揚げ丼セット): 620엔
- 니마이 모리소바(二枚もりそば): 460엔
24. 마츠야 우에노아사쿠사구치점 (돈카츠 / 덮밥)
대표 메뉴: 규메시 런치 세트(牛めしランチセット) 【550엔】
위치 및 도보: 우에노역 아사쿠사구치 · 도보 1분
점심 영업시간: 11:00 - 14:00 (런치 세트) / 24시간 영업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우에노역 아사쿠사구치 · 도보 1분 · '규메시 런치 세트(牛めしランチセット)' 550엔 (점심 11:00 - 14:00 (런치 세트) / 24시간 영업)
점심때마다 근처 직장인들이 줄 서서 먹는 『마츠야 우에노아사쿠사구치점』(우에노역 아사쿠사구치 · 도보 1분)에서 제일 잘 나가는 메뉴는 550엔짜리 '규메시 런치 세트(牛めしランチセット)'이거든요.
이거 말고도 부타카루비 야키니쿠 정식(豚カルビ焼肉定食)(790엔)까지 총 2가지 메뉴가 전부 1,000엔 안쪽이라 가성비가 꽤 괜찮고, 점심 영업은 11:00 - 14:00 (런치 세트) / 24시간 영업까지예요. 회전율이 엄청 빠른 곳이라 친구들이랑 길게 수다 떨기보단 혼자나 둘이서 깔끔하게 혼밥하고 나오기 딱 좋아요.
- 시그니처 '규메시 런치 세트(牛めしランチセット)' 550엔 (부타카루비 야키니쿠 정식(豚カルビ焼肉定食)(790엔) 등도 전부 1,000엔 이하!)
- 우에노역 아사쿠사구치 · 도보 1분 위치, 점심 영업시간은 11:00 - 14:00 (런치 세트) / 24시간 영업
- 회전율이 엄청 빠른 곳이라 친구들이랑 길게 수다 떨기보단 혼자나 둘이서 깔끔하게 혼밥하고 나오기 딱 좋아요.
1000엔 이하 제공 메뉴 전체보기
- 규메시 런치 세트(牛めしランチセット): 550엔
- 부타카루비 야키니쿠 정식(豚カルビ焼肉定食): 790엔
25. 요시노야 우에노에키마에점 (돈카츠 / 덮밥)
대표 메뉴: 규동 나미모리(牛丼 並盛) 【498엔】
위치 및 도보: 우에노역 · 도보 2분
점심 영업시간: 24시간 영업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우에노역 · 도보 2분 · '규동 나미모리(牛丼 並盛)' 498엔 (점심 24시간 영업)
우에노역 · 도보 2분 근처에서 천 엔 한 장으로 든든하게 혼밥할 수 있는 덮밥 맛집 『요시노야 우에노에키마에점』은 '규동 나미모리(牛丼 並盛)'(498엔)으로 유명해요.
여기에 규자라 정식(牛皿定食)(798엔) 같은 메뉴들도 다 천 엔 이하로 골라 먹을 수 있어서 단골이 많고, 런치 타임은 24시간 영업에 운영해요. 수량 한정 덮밥 메뉴는 점심 늦게 가면 품절될 때가 많으니 낮 12시 전에 도착하시는 걸 추천해요.
- 시그니처 '규동 나미모리(牛丼 並盛)' 498엔 (규자라 정식(牛皿定食)(798엔) 등도 전부 1,000엔 이하!)
- 우에노역 · 도보 2분 위치, 점심 영업시간은 24시간 영업
- 수량 한정 덮밥 메뉴는 점심 늦게 가면 품절될 때가 많으니 낮 12시 전에 도착하시는 걸 추천해요.
1000엔 이하 제공 메뉴 전체보기
- 규동 나미모리(牛丼 並盛): 498엔
- 규자라 정식(牛皿定食): 798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