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멘도코로 오오기 호라이초점 (우동 / 소바)
대표 메뉴: 모리소바 【600엔】
위치 및 도보: 칸나이역 · 도보 3분
점심 영업시간: 11:00 - 14:00
핵심 포인트·후기 요약: 감칠맛 나는 쯔유와 깔끔한 모리소바를 600엔에 즐기는 칸나이역 노포 소바집
칸나이역 도보 3분 거리 오도리 공원 근처에서 가볍게 면치기 하기 딱 좋은 노포 국수집이에요. 고등어 가쓰오부시로 우린 진한 장국에 호로록 넘어가는 '모리소바(600엔)'가 갓성비 그 자체거든요! 식권기가 아니라 자리에 앉아서 주문하고 후불로 카드 결제까지 돼서 편해요. 다만 12시 땡 하면 근처 직장인들로 꽉 차서 모르는 사람이랑 합석해야 할 때가 많으니 오픈런이나 1시 이후 방문을 추천해요.
- 고등어부시 감칠맛이 진한 쯔유에 찍어 먹는 모리소바 600엔
- 자리에 앉아 주문하고 카드 결제도 가능한 후불 시스템
- 평일 점심 피크에는 직장인이 몰려 합석할 확률이 높음
1000엔 이하 제공 메뉴 전체보기
- 모리소바: 600엔